의 세계(정신세계)에서 머무는 시기가 지난 후에 현계(물질계)로 내려가는데 마치 바다(영의세계)에서 수증기가 증발하여 된 김(수증기)이 작은 물방울이 되고 물방울이 비구름이 되고 비가 되어 땅으로(물방울하나 : 본인 : 자기) 내려오게 된다.  

처음 물의 시작이 도랑(溝渠)인 폭이 좁은 작은 개울물로 시작(유아기(乳兒期)와 같음)하여 흐르다가 조금 넓은 시냇
물(어린이)을 거쳐서 성장할수록 샛강(소년기)으로 올라오며 성인이 되면 강(江)으로 들어온다. 강(江)에서 어느 정도흐르다가 수명(壽命)이 다하면 다시 바다(영의세계 : 정신세계)로 들어오는 이치와 같은 것이다. 

영의 세계(하늘)에서 현계(물질계)로 일단 물방울 하나(본인 : 자기)가 내려가면 연(緣)에 의하여 태아(胎兒)로 시작이 되며 이제부터는 현세(땅)에서 생(一生)을 다할 때까지의 모든 책임은 현계(물질계)에 있는 것이다. 이것이 하늘의 초
자연적인 이치인 것이다. 태아(胎兒) 때에는 절대적 부모에 책임이 있으며 자라면성장할수본인(자기)의 내면(본심 : 선,악)이 본격적으로 발휘되기 시작하여 나이가 들면 들수록 내면(본마음 : 선,악)이 더욱 더 발휘되는 것이다. 

특이한 경우에는 성장하기도 전에 내면(본마음)에 자생력(自生力)이 잘 형성(形成)되어 있는 사람도 있고 반대로 자라
면서부터 내면(본마음)이 좋지 않아서 표(表)가 나도록 눈에 띄게 악(惡)이 발휘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사람은 많은 선행(善行)덕(德)을 쌓아 가도록 열심히 노력하다보면 많이 나아질 것이다. 또한 나이가 들면 들수록 나아지사람도 있고 반대로 나빠지는 사람도 더 많이 있으나 모두 인위적(人爲的)인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현계는 변화무쌍하고 폭이 좁고 또한 작은 만큼 자주 변하고 참삶이 없으며 참진리도 없고 환경여건 따라 시대 흐름에 따라 자주 변한다. 짧은 순간에 현세의 삶을 영구하고 영원한 삶으로 착각하고 뜻(의미)도 없이 보람도
없이 한생(一生)을 지내는 어리석음으로 대부분 생을 보내게 된다.

영의 세계(사후세계)와 우주(宇宙)와의 차이점


원하고 영구하며 영구히 멸(滅)하지 않는 비물질계인 영의 세계(사후세계)가 있음으로 부산물로 작고적은 물질계
인 우주(宇宙)가 생긴 것을 이미 설명 드린바 있습니다. 이것은 마치 바다(영의세계)있음으로 부산물로 강(江:우주)생긴 것으로 유한 바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설상 큰 강(江)인우주(宇宙)가 소멸하더라도 영구히 멸(滅)하지 않는 다(하늘 : 영의세계)는 소멸되지 않음으로 부산물로 다시 우주(큰강)가 자연스레 생성(生成)되게 됩니다.

정도(正道)인 참수행에서도 원래몸(실제몸)의 심안(心眼)이 고도(高度)로 크게 향상된 위치가 되어
야만 영의 세계
(사후세계)를 볼 수 있고 알 수가 있습니다. 우주(宇宙)가 사람의 육안(肉眼)에서 볼 때,또는 상상(想像)을 할 때, 엄청나게 크고 웅장하게 보여 지는 것은 육체에 들어 있는 두뇌속의 생각이나 관념(觀念)으로 보기 때문이며, 이것은 소모되는 물질계인 육체가 너무나 작고 적으며 보잘 것 없고 초라하기때문에 크게 보여 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육체에서의 소멸되는 아주 작고적은 두뇌 속에 투시(透視)나 생각, 과학이나 무의식, 잠재의식
으로는 영의 세계(사후세계)를 영구히 알 수도 없고 풀 수도 없습니다. 이것은 마치 우물 속에서 넓고 넓은 바깥세상을 찾것에 비유 할 수 있습니다.

※ 사랑하는 가족이나 부모, 형제, 자매, 그리고 내가 지금 현세에서 좋아했던 모든 분들은 사후세계(영의세계)
에서는 볼 수도 알 수도 없으며, 이곳 물질계인 현세에서만 내세(來世)에 육신(육체)의 연(緣)으로 다시 만날 수있습니다. 러나 그것이 내가 사랑했던 사람일지라도 참수행이 높아지기 전에는 내세에서 전생에서 좋아했던  사람인지, 또는 싫어했던 사람인지 전혀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원래몸(본체)이 있는 동물들과 사람들

래몸이 있는 사람과 동물들은 물질계인 이곳에서 죽음을 다하의복과 같은 육신(肉身)은 이곳(물질계)에 버리고
비물질계인 원래몸(실제몸)은 자연스레 영의 세계(사후세계)로 흘러 들어갑니다. 개나 고양이, 닭, 토끼, 오소리와 너구리,

여우와 고슴도치 등등의 크기에서부터 그이상의 동물들, 조류(鳥類)로는 꿩이나 오리, 학이나 두루미, 황새나 공작새, 그리고 맹조류(猛鳥類)인 솔개(각종매) 에서부터 원래몸(본체)이 있습니다. 물가나 바다에서 살아가는 동물로는 수달이나 펭귄, 가오리, 문어, 참치, 거북이, 물개, 상어 등등의 무수한 바다 동물들이 있습니다. 특히 바다에는 원래몸이 있는 동물들이 무수히 많이 있습니다. 이상 원래몸이 있는 동물들을 요약하여 설명 하였습니다.

이외에 작은 소(小)동물들이나 곤충들, 나무, 풀, 식물들은 원래몸이 없으며 이곳 물질계(현계)에서 생성(生成)되었다가 멸(滅)하고 다시 새로운 것들이 생성됩니다. 이러한 것은 비물질계인 영의 세계의 초자연적인 후광(後光)과 영력(靈力)에 의해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래도 원래몸(본체)이 있는 동물들과 사람들을 영의 세계에서 우선 배려한 것임을 사람들은 깊이 감사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참수행이 향상되면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으며, 고도(高度)로 향상된 수준
(水準)이 되면 위(上)와 같은 수수께끼의 모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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