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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참수행
ㆍ추천: 0  ㆍ조회: 14436      
IP: 112.xxx.122
사람의 사주관상과 길흉화복은?
길(道) Write :

안녕하세요?
많이 망설이다 질문을 드려 봅니다.
저는 사람들의 길흉화복(吉凶禍福)을 봐주는 역학(易學)을 공부하는 사람입니다.
성인이 되면서부터 사람들의 삶을 보면서 의문을 갖기 시작하였습니다.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과 불행속에서 허덕이며 어렵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며 이것의 원인을 규명할 수 없을까하고 계속 의구심을 갖던중 역학을 공부하게 된것입니다.

그후 지금껏 수많은 사람들을 보아 왔으며 불행하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저 나름대로는 행복하게 삶을 살아가는 길로 인도해 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어떤 분들은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었으며 저는 지금도 계속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관상학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고 지금에 와서는 사람들의 얼굴만 보아도 그 사람의 길흉화복을 거의 알 수 있습니다.
또한 풍수지리에도 큰 관심을 갖고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웬지는 몰라도 저자신은 많은 사람들을 행복의 길로 인도해 주는 것이 저의 책무인 것 같고 책임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지껏 지내오면서 제가 느껴온 것은 운명(運命)과 숙명(宿命)은 어쩔수 없는 것이라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 참수행에서는 역학(易學)인 사주관상학이나 풍수지리, 사람의 길흉화복을 어떻게 보시는지요?
또한 사람의 운명과 숙명에 대해서도 명확히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하는 이 일이 그래도 잘 하는것인지 간혹 의문이 들기도하나 아직은 미숙하고 더욱더 연구를 한다면 사람들의 길흉화복에 해답이 정확히 나올 것같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또한 곁들여 알고 싶은 것은 저와같은 일은 도(道)와 어떤 연관을 지을수 있을까요?
오랫동안 이 일을 하면서도 저자신도 항상 궁금하던 사항입니다.

넓고 넓으신 혜안(慧眼)으로 정확하고 명확한 답변을 기대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길(道) 올림
◆ 질문하신 분이 홈페이지의 게시판과 참수행 책을 보고 질문하시는지가 궁금합니다.
참수행에서는 의복(衣服:옷)과 같은 한생(生)에 소모되고 버리고 가는 육체로 태어난 생년 월일시(時)로 운명을 판단하고 얼굴 생김새인 관상이나 풍수지리. 사주팔자니 길흉화복이니 하는 말 자체가 없습니다.
이러한 것은 전래적으로 내려온 도(道)로 잘못 인식되어 온 것에 기인된 것이기도 합니다. 또한 역학(易學)인 관상학이나 점술(占術)에 관한 책인 역서(易書) 와 풍수지리등. 이 모든 것을 참수행에서는 도(道)와 전혀 관계 없는 일반적인 일로 본다는 사실입니다.

◆ 나 자신의 원래적서부터 지금까지와 앞으로도 끝없이 영구히 닥쳐올 행.불행인 자기 자신의 내세(來世)도 모르면서 다른 사람의 길흉화복(吉凶禍福)을 학문이나 지식, 과학이나 점술(占術)로는 구조적으로 절대 풀 수 없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참수행에서는 내 삶의 모든 문제인 행.불행이 나 자신에게 있다고 보는 것이며 모든 근원 (根源)과 근본 원인도 전생(前生)에 잘.잘못(선과악)을 본마음속에 내가 심어 놓은 나에게 있다고 하는 기본 틀에서 수행을 하는 것입니다. 참수행(正道)을 열심히 정진(精進)하다 보면 어느 시점이 되어 삶의 모든 것에 행.불행의 원인(原因)은 나에게 있다는 것을 자연스레 알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삶의 참이치와 진리를 스스로 터득하게 되고 수행 향상(向上)의 수준(水準)에 따라 심안(心眼)은 더욱 더 밝아지게 되어 길흉화복의 모든 것은 내가 스스로 본마음 속에 내가 심어놓은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근원적 본모습인 전생(前生)의 본마음속에 나 자신이 심어놓은 잘.잘못(선과악)도 모르면서 남의 삶을 보아주고 바른 길(道) 로 인도해 준다는 것은 참수행에서도 상당한 수준(위치)에서 만이 가능한 일입니다.

특히 나의 지금껏 전생(前生)의 수많은 동물과 사람으로 살아 왔을 때에 잘.잘못(선과악)으로 삶을 살아온 것이 본마음속에 심어지어 이것이 지금의 성격과 습성이된 것도 알게 됩니다.
이 성격과 습성이 현세의 삶을 느끼고 맛보며 행복과 불행을 좌우하고 있는 것입니다.

◆ 참수행이란 참수행과 더불어 끊임없이 품행(品行)과 행실(行實)을 바로 하고 자신을 항상 낮추고 덕망(德望)과 덕량(德量)을 쌓아 나가며 동물에 습성을 벗어난 실제 사람의 모습인 완성된 인격과 품성(品性)을 바르게 닦아 나가는 공부입니다.
그러므로서 자신 뿐 아니라 특히 가족이나 내 주위 모두가 나로 인해 편안함과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사후 영의 세계에서도 고통을 받지 않으며 내세(來世)에도 계속 동물이 아닌 사람으로만 태어 납니다.
이것이 참수행(正道)인의 시작이며 기본이기도 하고 참삶(행복)의 방법입니다.
더 나아가 시작이 없는 원래적서부터 지금까지(현세) 수많은 동물들과 사람으로 반복적으로 태어나서 삶을 살아왔던 나의 전생(前生)들의 삶에 모습들과 영의 세계의 내 모습을 참수행중 심안(心眼)으로 바로보고 바로 아는 데에 큰 뜻이 있습니다.

◆ 참수행은 내 삶의 모든 행.불행도 내 마음속에 잘.잘못을 전생(前生)에 내 스스로 심어 놓은 것을 알고 본마음속에 담겨있는 불행과 고통을 참수행중 걷어내는 공부입니다.
더 나아가 근원적인 생로병사(生老病死)의 큰 뜻을 깨우치는 고차원적인 수행입니다.

◆ 정도(正道)란 전생(前生)에 내가 스스로 본마음속에 심어놓은 잘못 살아온 악(惡)인 불행, 고통을 수행 중 내 스스로 소멸하여야 하며 선(참행복)은 축적(蓄積)시켜야 함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