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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참수행
ㆍ추천: 0  ㆍ조회: 15008      
IP: 112.xxx.122
우주의 행성들엔 외계인들이?
- 廣德 -님의 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천문학을 연구하는 학자입니다.

참수행은 저의 친구 소개로 알게되어 틈틈이 게시판의 글들을 보고 있습니다.
실로 저의 중생(衆生)들에게 큰 가르침이며 삶에도 매우 유익하고, 앞으로 시간이
흐른다면 많은 사람들도 참된 삶속에서 생활을 하게 되지 않나하는 생각을 저 나름대로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천문학을 공부하고 연구하다 보니, 이 드넓은 광대(廣大)한 우주를 자주
상상하게 되고 지구 뿐 아니라 태양계가 있는 우주의 모든 곳들엔 외계인도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천문 학자들은 우주에는 생명체가 생존하고 있다고 보는 태양계(항성:恒星)가
천문학적인 숫자로 보고 있으며 이것은 지구에 있는 모든 모래사장(沙場)에 모래알의 알갱이 하나하나를 태양계로 보고, 이것도 지구에 있는 모래 알갱이 숫자를 모두 합한 것을 하나로 볼 때 광대한 우주에는 적어도 백만개 이상의 태양계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실로 상상 할 수도 없는 엄청난 수(數)라 하겠습니다.

우리 인간 뿐 아니라 지구상의 모든 생물이 살아갈 수 있는 것도 태양의 에너지 때문
이며, 이 태양계도 광대한 우주에서 보면 모래알 한알인데, 그래도 태양을 중심으로 하여서 지구를 비롯한 여러 행성과 혜성들이 태양계라는 가족을 이루어 제각기 자전 공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의 곳곳에는 많은 천문대가 있어 천체의 여러 가지 모습을 관측하고 있으며 관측 기구로는 망원경과 레이다를 들수 있는데 전파 망원경은 천체의 소리라고 할 수 있는 전파를 잡을 수 있어 망원경으로 볼수 없는 천체의 운동과 구조를 조사할 수 있는 단계입니다.
우리는 우주속에 천체인 지구위에 살고 있습니다.

이 지구는 광대하고 무한한 우주에 비하면 너무나 작은 그야말로 보잘 것 없는 점(點)에 불과 합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우리 인간들이 살고 있습니다.
우주에는 끝이 있을까? 있다면 과연 지구에서 얼마나 먼 거리일까? 우리 천문학자들은 어쩌면 영구한 수수께끼로 남아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1969년 7월 21일 미국의 두 우주인이 달 착륙에 성공 함으로써 인류가 오랫동안 염원해 오던 우주 여행의 막이 열렸습니다. 그러나 우주의 수수께끼같은 문제는 아인시타인의 유명한 상대성 이론으로도 풀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요즈음들어 참수행을 보고 너무나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으나 저에게
는 알고 싶고 궁금한 것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천문학을 연구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항상 궁금하게 생각한 것은 분명히 광대하고 이
드넓은 우주에 어느곳에든 우리 인간과 비슷한 외계인들이 수도 없이 존재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만약 이것이 저의 생각대로 사실이라면 그리고 우리보다도 과학의 수준도 엄청나게
발달한 곳이 있다면 지구촌의 인간들에 미래는 어떻게 되겠는지요?
또는 참수행에서는 제가 생각한 대로 외계인들이 우주속에는 존재하고 있다고 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참수행에서 말하는 영의세계와 원래몸(영체)도 우주 삼라만상(森羅萬象) 어디엔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는 근래에 차원 높은 참수행을 보고 제가 여지껏 연구에 몰두하고 있는 학문에도 아주 좋은
혁신(革新)과 영향이 올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부디 마다하지 마시고 저의 궁금증을 참수행에서 꼭 풀어줄 것이라 믿고 답을 기다리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廣德 合掌 -
● 참수행에서 보는 영의 세계와 우주(宇宙)와의 비교

◇ 영의 세계(마음의세계)
비물질계이며 영구히 멸(滅)하지 않는 원래몸(영체)의 세계이고 시작이 없는 원래적서부터 초자연적으로 스스로 형성(形成)된 마음적 정신적 세계입니다.

참수행에서는 영의 세계를 편의상 바다로 비유하고 물질계인 작고적은 우주를 강(江)으로 비유한바 있습니다.

◇ 우주(宇宙)
우주는 비물질계인 영의 세계에서 볼 때 아주 작고적은 물질계로 영의 세계(마음의세계)에서 온 부산물(副産物)이며 이것은 마치 바다인 영의 세계에서 강(江)인 우주로 온 것이나 같은 이치입니다.

우주는 물질계로서는 가장크고 웅장하며 참수행인도 상당한 위치에 오르기전까지는 마음의 그릇에 담기도 어렵습니다.
우주에는 지구와 같은 행성(行星)에서 볼 때 천구상(天球上)의 위치가 거의 바뀌지 아니하고 변하지않고, 스스로 빛을내는 붙박이 별인 태양계(항성:恒星)가 수도 없이 많이 있습니다.

태양계가 딸리어 있는 항성의 큰 집단인 군데군데 구름같이 많이 모여있는 별들이 있고, 은하계인 천체와 그밖의 만물을 포용하고, 상하전후좌우로 무한하게 펴져있는 빈곳인 공간(空間)이 수없이 많이있고 질서있는 통일체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우주공간의 널리 펴져있는 작은 천체들인 우주진(宇宙塵:우주먼지)도 무수하게 깔려있습니다.

◆ 우주가 이렇게 형성(形成)된 것은 초자연적인 영의 세계의 영력(靈力)에 의해 이루어진 것입니다.

우주에는 수도 없이 많은 태양계가 있고, 비례적으로 지구와 같은 수없는 행성(行星)들이 무수하게 많이 있으며 참수행에서는 생명체가 있는 지구와같은 행성(行星)들을 편의상 아주작은 강(江)들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행성들에는 지구와 마찬가지로 근원(根源)은 원래몸(본체,영체)의 부산물(물질계)인 외계인들의 육체(몸)가 있고, 이육체가 짧은 생(生)을 다하고 소멸하면 스스로 강(江:물질계)에서 원래몸의 세계인 고차원적인 바다(영의세계)로 자연히 흘러들어 가는 이치와 같습니다.

◇ 참수행에서는 지구보다 과학의 수준도 엄청나게 발달한 곳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끝없이 이어지는 영원한 내삶에 정도(正道)의 길인 나 자신의 바른삶과 확실한 참삶(참행복)의 지표(指標)가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본체(원래몸)가 있는 사람들은 영구한 내삶의 행복과 불행을 좌우하는 내마음이 가장 중요하며 이본마음을 어떻게 향상(向上) 발전시키느냐에 달려있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의 육체(생각)속에는 전래적으로 잘못 전해 내려온 관습과 각자의 잘못된 인식(認識)또는 관념등이 현세적인 작은 판단과 분별력을 그나마도 흐리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짧은 순간에 흔적도 없이 소멸되고 버리고가는 육체의 두뇌(지식)가지고 차윈 높은 모든 것을 보고 판단하는 데에도 잘못이 있다 하겠습니다.

◇ 참수행에서는 삼라만상(森羅萬象)이니 또는 물질계인 우주(宇宙)에서 일어나는 변화무쌍한 수많은 현상들을 아주 작고적은 일로 본다는 사실입니다.
영의 세계(마음의 세계)는 물질계로 형성된 우주와는 전혀 별개차원인 비물질계로 과학이 고도로 발달한다 하더라도 우주를 초월한 고차원적인 영의 세계는 영구히 찾을 수도 볼 수도 알 수도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의복(衣服:옷:우주)이 육체(영의세계)를 찾는것에 비유하는 것과 같습니다.
영구히 멸하지 않는 근원(根源)인 원래몸(영체,본체)은 한도없고 끝도없는 물질계(육체:생각)가 아닌 고차원적인 비물질계인 정신적 마음적인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 참수행을 정진(精進)하는데에 기본적인 첫 번째가 물질계에선 가장 크고 넓고넓은 우주(宇宙)에서의 일어나는 모든 수수께끼를 바로보고 바로 아는데에 있습니다.

※ 참수행은 고도의 참수행인이 이론이 아닌 실제체험한 초자연적인 삶을 수록한 책입니다.

● 고도의 참수행인은 심안(心眼)이 초월적으로 밝고밝아 영의 세계(마음의 세계)를 선명하고 뚜렷하게 훤히보고, 한없이 넓고넓은 마음의 세계인 영의 세계도 본마음에 담을수 있으며 영의 세계 위(上)에 있습니다.

또한 이곳(영의세계)에서도 자유분방하고 자유로우며 정신세계(마음의세계)를 자기 마음먹은대로 만들어 나가고 대자유 속에서 참행복을 누리며 초자연적인 참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운영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