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추천: 0  ㆍ조회: 3752      
IP: 125.xxx.132
수행자의 길
수행자의 길
수행자는 열심히 자기 자신의 인격을 갖추고 궁국적인 대 해탈의 열반의 경지를 향해 노력해야 한다 이세상 그 어느 누구도 나를 대신해서 내 앞길를 개척해 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성인이 아무리 많이 출현해도 나를 성인의 경지에 이르게 하지 못하는 것이다. 한 예로 아난존자도 부처님을 평생 시봉해 주었지만 공부하는 길은 인도해 주시기만 했을뿐 깨달음을 얻게하지는 못했다.
우리들이 눈을 감으면 이 세상 모든 것이 아무것도 보이는 것이 없듯이 내 주위에 일어나는 일들을 마음을 일으키지 않으면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설사 내 주위에서 고성 방가를 하고 떠들고 춤추며 노래하고 남녀가 쎅스를 하더라도 내가 마음를 일으키지 않으면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허공이 시작도 없고 끝도 없고 색깔도 없고 형채가 아무것도 없지만 온 우주를 감싸고 있듯이 이세상 천지만물이 다 있지만 내가 마음을 일으키지 않으면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
마치 거울이 있는 그대로 비추지만 아무런 생각을 일으키지 않듯이 우리들이 이세상 모든 것에 무심무념으로 마음을 일으키지 않으면 있는 것이 있는 것이 아니며 없는 것이 없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무심무념이 곳 자비다 하겠다 쓸때없이 남의 일을 알려고 하지 않으며 일체 모든 것에 무심 무념으로 생활을 하면 항상 한가롭게 마음에 여유가 있고 마음이 편안하다.

이세상 모든 것이 꽉 차 있지만 있어도 있는 것이 아니며 마음을 텅 비워 마음을 일으키지 않으므로 봐도 봄이 없고 들어도 들음이 없이 어디에도 물들지 않고 청정함과 고요함만이 있을 따름이다.

항상 인연따라 응해줄 뿐이고 묵묵히 가는 곳에 훤히 밝은 길을 갈 뿐이다 일체 모든곳에 무심무념이므로 시시비비에 휘말리지 않으며 자비심이 지극 하다. 무심 무념의 생활이 곳 자비의 극치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네온싸인이 번쩍이고 화려하고 호화 찬란한 곳을 찿아 해메지만 수행자들은 어느곳에도 물들지 않는다 마치 요술 쟁이가 자기 재주껏 세상에 온갖 호화 찬란한 것을 만들어 놓았는데 사람들은 그 호화 찬란한 곳에 현혹되어 놀지만 자기 자신은 그 호화 찬란한 것이 실채가 없고 거짓된 것을 알기 때문이다.

우리들의 몸을 관찰해 보자. 눈은 좋은 것만 볼려고 화려한 것을 쫓고 귀는 좋은 소리만 들을려고 하고, 코는 좋은 냄새만 맡을려고 하며 입은 맛있는 음식을 먹을려고 하고, 욕망은 욕망 대로 들끓어 애욕을 쫓는다 마음을 다스리지 않으면 눈 귀 코 혀 욕망의 오관을 다스리지 못하여 참지 못하고 범죄를 저지르게 된다 .

이 5가지 오관를 쓰면 쓸수록 발달하여 더욱 더 쓰고 싶은 생각에 목말라 괴로워 하게된다. 욕망을 채우지 못해 헐떡 거리며 마음이 산란하여져서 마음의 갈피을 잡지 못하여 허덕이고, 마음이 흐려져서 발광을 하며 점잖지 못하고 여우같은 소견이 생겨서 자기생각대로 모든 분별을 하게된다.

몸이 아파서 고생을 하면서도 이 오관은 오욕낙을 그리위 한다. 그러므로 마음을 잘 다스려 몸과 마음을 망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해야 하겠다. 이 몸은 물질로 이루어진 것이요, 영원 할 수 없는 것이다. 우리들의 마음은 죽고 사는 것이 없는 것이니, 우리들이 옷을 갈아 입듯이 때가 되면 우리들의 몸도 바꾸어 입는 옷과 같은 것이다.

이 세상이 모두 다 허상이요, 그림자요, 꿈속인 것을 꿈속에 또 꿈을 찿아 헤메이며 고삐 풀린 망아지 같이 갈길을 몰라 방황하니 이를 어찌할꼬. 지각 없는 저 나비가 저 죽을줄을 모르고 불빛을 탐하듯 어리석은 중생들은 애욕를 탐하고 명예를 좇아 젊음을 허송세월로 지내다가 늙고 병들어 후회 하네. 촛불은 자기몸을 태워 어두운 곳을 밝혀 줍니다.

자고로 모든 종교인 들은 각자 자기의 힘에 맞게 사회와 국가와 일류에 봉사 해야한다. 봉사하는 그것이 바로 모든 성인들의 가르침이요 바로 그것이 자기 자신을 위한 길이다.

모든 종교인들이 자기네 특종 종교를 내세워 이데올로기로 세뇌 교육을 해서 자기내 종교를 믿지 않는다는 이유로 헐뜻고 비방 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요, 어리석은 짓이며 모든 성인들의 가르침에 위배되는 것이다. 조금이라도 남을 해롭게 하는 사람은 종교인이라 말할 수 없다. 종교인 자격이 없다. 모든 성인들을 욕되게 하는 것이다.

법산 선원 마음 공부 하실 분들 오세요
http://cafe23.daum.net/_c21_/home?grpid=30Ni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47 인생 정리 김종식 3373
46 웃음이 넘치는 가정을 만들자 법산 3682
45 - 話頭 - -道客- 3336
44    Re..- 話頭 에 대한 답변- 운영자 2921
43 - 疑問 - - 길손 - 3538
42    Re..- 의문(疑問 )에 대한 답변 - - 운영자 - 3101
41 안녕하세요.. skyjb 3784
40 궁금하군요. 번뇌 3026
39    Re..[궁금하군요]에대한 답변. 운영자 3960
38 참회! 시공 3129
37 日暮道遠이라 아솔 3792
36 - 꿈 - 먼길나그네 3788
35    Re..꿈 참수행 3845
34 치문에 나오는 글 법산 3732
33 그대를 보면서 3451
32 마음치료법 마음의 집 3646
31 안보면 후회 은하수 3377
30 [먼길 나그네] 먼길 나그네 3459
29 궁금합니다 세속인 3370
28    Re..궁금합니다"의답변 운영자 3119
27 수행자의 길 법산 3752
26 선과악! 시공 3407
25 발걸음 菩德 2998
24 우연히... 신철균 2580
23 안녕하세요.. skyjb 401
2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태욱 3101
21 안녕하세요.해인사입니다. 해인사 3410
20 공지사항 운영자 3212
19 정말.. 감동적이네요.. youn 2905
18 책을 읽고 나서... 김혜영 2799
17    Re..[ 책을 읽고 나서에 대한답변] 참수행 3486
16 이런책이 보덕 2608
15 감사합니다! 신상균 3506
14 안녕하세요? 김혜영 3408
13 참정님! 사천왕 3559
12 열심히 정진합니다. 정정일 4120
11 참수행을 접해보니 아솔 3255
10 게시판을 통합시켰습니다 운영자 3700
9 어렵군요.. 만해 2924
8 너무도감명깊게... 김흥수 3648
7 방문했습니다. 해암 2542
6 안녕하십니까? 최경훈 3702
5 책을 읽고서...느끼면서... [1]+1 노영훈 3965
4 감사드립니다 신경남 4061
3 참수행 [1] 정정일 4203
2 정말 좋은 책이군요!! 애독자 3866
1 참수행 홈페이지!! 듀얼웹 4845
123456789
 
오늘방문 : 144 전체방문 : 5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