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추천: 0  ㆍ조회: 3302      
IP: 112.xxx.122
氣의 작용에 관한 질문
저는 氣나 정신세계에 관심이 많은 사람중 한사람입니다.
우연히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아직 책은 구입하여 읽지는 않았지만 사이트에서 나마 대강의 사항은 보았습니다.
우선은 요즘은 하도 정신세계에관한 책이나 자료들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고 도인이니 초능력자이니 영능력자, 신비한 능력을 지녔다고 하는 자들이 많고 그들중에는 사이비나 거짓능력자들이 설치는 판국이니 솔직히 옥석을 가릴만한 능력이 부족한 일반사람으로서는 쉽게 선택하고 결정할 수 없는것만은 사실입니다.
자칫 사견에 떨어져 일생을 허비하는 대 과오를 범하기 때문이겠지요?
솔직히 말해서 아직 이사이트에 대해서도 아직은 이렇다 저렇다 말할수 없는 입장임을 먼저 밝힙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불교를 믿고 불교적인 수행방법을 통해 도를 추구하려고 하고 있으며 아직은 초보적인 단계입니다.
아직은 선수행은 하지않고 염불이나 진언 ,절 ,독경 위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의정이 돈독하지 못해 정진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얼마전부터 氣의 작용에 관심이 있어서 관련서적도 많이 섭렵하고 관련분야 전문적인 사람들도 만날기회가 있어서 만나보았는데 상호간에 분명히 비슷한 맥락은 있는데 견해가 다른점들이 많았습니다.
그 중에서 어떤 한 초능력자라는 분의 이론에 마음이 끌립니다.
그분은 이 우주의 삼라만상은 氣의 작용으로 이루어졌으며 사람의 길흉화복도 기에 좌우된다는 이론입니다.
기의 작용은 무척 포괄적이고 정확히 말한다는 것은 불가능 할 것입니다.
그러나 佛家의 고승들 중에는 기를 外道나 기술로 취급하며 기를 외면하고 대상에서 제외하더군요
물론 마음의 작용이 중요하지만 기 또한 무시할 수 없다고 봅니다. 상호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지만은요.
이세상에는 좋은기와 탁기(귀신 포함)가 공존하고 있고 인간사에 끼치는 영향도 지대하다고 봅니다.
참수행인의 입장에서 氣를 어떻게 이해해야 바로 이해하는 것입니까?
또 종교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그리고 수행방법에 있어서 기수련이나 불교적인수행 ,기타수행법에대하여 虛와實에 대하여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직은 초보적인 단계이지만 바른수행을 통해 참으로 영원한 행복을 얻는다면 그 보다 더 값진일이 어디있겠습니까?

正道를 알고십습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147 궁금한점이 있어서.. 수행자 3145
146    Re..궁금한점이 있어서...에 대한 답변 - 운영자 - 3246
145 몸에 힘이없고 탈진하는데? 기산거사 3383
144    Re..몸에 힘이없고 탈진하는데? 에 대한 답변 운영자 - 2543
143 오랫만입니다 어느 주부 3257
142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수원 4259
141    Re..침 부탁드립니다. 에 대한 답변 - 운영자 - 4130
140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법산 3973
139 나는 무엇인가? 외로운 길 3532
138    Re..나는 무엇인가? 에 대한 답변 - 운영자 - 4674
137 견성[見性] 先客 3339
136 모두가 내 탓인것을... 회한 4444
135 언제나....항상.... 成道 2920
134 큰 가르침의 감사를.. 성덕 3331
133 도(道)란 무엇입니까? 길(道) 3604
132    Re..도(道)란 무엇입니까? 에 대한 답변 - 운영자 - 3145
131 몸이 차지는데 안성근 4529
130    Re..몸이 차지는데 에 대한 답변 - 운영자 - 3817
129 일깨워 주심에 깊은 감사를... 대덕 3773
128 - 대망(大望) - 도암 2655
127 깨달음을 얻으신 분들? 김헤영 3245
126    Re..깨달음을 얻으신 분들? 운영자 - 2965
125 참 나의 본성을 찾아? 자유인 4849
124    Re..[ 참 나의 본성을 찾아? 에 대한 답변 ] - 운영자 - 3726
123 - 환희와 감동 - 무명인 3673
122 어린이캠프 현대 3846
121 죄송하지만.. 무소 3606
120    Re..[ 죄송하지만..에 대한 답변 ] - 운영자 - 3788
119 삶의 모든것이 내탓 ? -나그네- 3994
118    Re..[삶의 모든것이 내탓 ? 에 대한 답변] - 운영자 - 3362
117 사악취는 면하려나? 선객 3626
116 참수행을 할 수있는 자질과 할 수없는 사람 ? 나의 꿈 4109
115    Re..참수행을 할 수있는 자질과 할 수없는 사람 ? - 운영자 - 4036
114 氣의 작용에 관한 질문 求道者 3302
113    Re..[氣의 작용에 관한 질문 에 대한 답변 ] - 운영자 - 3282
112 머리가 절로 숙여집니다. 진각 3274
111 感慨無量 정정일 3593
110 알고 싶습니다? 송암 3993
109    Re..[ 알고 싶습니다? 에 대한 답변 ] - 운영자 - 3617
108 월드컵을 보면서... 아솔 3914
107 마음.. 회한 550
106 질문답을보면서... 이미숙 3577
105 신에 대하여 정중히 여쭤봅니다.... 블루칩 3699
104    Re..[ 신에 대하여 정중히 여쭤봅니다....에대한 답변] - 운영자 - 3701
103 재차 질문 드립니다 ? 德山 4377
102    Re..[ 재차 질문 드립니다 ? 에 대한 답변] - 운영자 3970
101 멀고 먼길 ? 먼길 나그네 4166
100    Re..[ 멀고 먼길 ? 에 대한 답변] - 운영자 - 4187
99 참수행이야말로 삶의 이정표! 아솔 4486
98 궁금증 ? 운담 5114
123456789
 
오늘방문 : 66 전체방문 : 5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