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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영혼의세계 ?에 대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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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령학자] 영혼의세계 ? (2013-02-02 15:06)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심령학(心靈學)을 연구하는 학자입니다.
참수행을 보고, 세상에 이런 싸이트가 있다는 것에 매우 놀랬습니다.

오래전부터 영혼의세계(사후세계)를 파헤치기위해 학술적으로 연구하면서 어려운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고, 종교(宗敎)에서부터 각종 문헌이나 자료 수집에서, 또는 영매(靈媒)를 통해서도 별 신통하게 얻은 것은 없었습니다.

제가 심령 연구를 하게된 동기는 인간이 삶을 살아가는데 삶이 너무 짧고 삶의 큰 의미도 없고,나의 존재 가치마저도 허무하게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영혼의세계를 파헤치고 알기위해 수 많은 종교에 입문하여 빠져 보기도 하였으나 서로 다른 주장들과 경전(經典)들도 각기 달랐으며, 어느종교가 옳은지 판단하기도 어렵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참수행을 보면 여지껏 사후세계를 제가 연구하고 온 것과는 크게 차이점을 느낄 수 있었으며 특히 영의세계와 귀신의세계가 확실히 다른 것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편으론 과학이나 학술적으로는 연구의 대상이 아님을 알 수 있었고, 고도(高度)의 수행에서만이 사후세계를 파헤치고 인간의 궁극적인 참된 삶과 영혼의세계를 깨우치게 되는 것이 아닌가하고 생각도 해 보게 됩니다.

책은 곧 보겠습니다만, 급한 마음에 정중하게 여쭙겠습니다.
제가 오랜 세월을 심혈을 기울여 연구해 온 사후세계(영혼의세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설명해 주신다면 고맙겠습니다.
아울러 제가 참수행을 정진(精進)한다면 실제 영혼의세계에 모습들을 뚜렷히 볼 수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심령학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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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문의하신 영혼의 세계에 대한 내용의 답변입니다.

● 영의 세계와 혼백(魂魄)의 세계와의 비교

◆ 현세(물질계)와 영의 세계(하늘)

◇ 참수행에서는 짧은 순간에 소멸되는 육체인 몸으로 삶을 살아가고 있는 물질계의 현세가 있으며,
◇ 물질계인 현세에서 삶을 살아오면서 내 육신(肉身)에 삶이 어리석었고 교만함과 오만함, 한(恨)과 현세의 미련 때문에 영의 세계(하늘)로 흘러 들어가지 못하고 물질계인 이곳(현세)에 남아있는 혼백의 세계(귀신의세계))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혼백(귀신)들은 인간의 보통의 수명보다도 훨씬 짧은 기간을 이곳(현계)에서 지내게 되며 어느 혼백들은 사람들과 접하기도 하여, 사람들은 이것(혼백:귀신)이 사후세계 또는 영의 세계로 잘못 알고 학술적으로 연구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역시 혼백의 세계도 물질계에 있으면서도 육신(육체)이 없으므로 세부적으로 파헤치기란 학문적이나 과학으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 참수행에서의 사후세계란 현세(물질계)와 공존하는 혼백(귀신)의 세계가 아닌, 비물질계이며 육신(肉身)의 몸으로 현세에서 살아왔던 선과 악의 잘잘못의 대가가 뚜렷하고 분명한 고차원적인 세계입니다.

또한 영원하고 영구히 멸(滅)하지 않는 실제몸(근본몸)의 근원(根源)의 세계이며 마음의 세계(정신세계), 또는 영의 세계(사후세계)라고 합니다.

어느 누구든 죽음 후에는 대부분은 영의 세계로 흘러 들어가는데 혼백(귀신)은 현세에 있을 때의 삶이 어리석고 교만함과 현세의 미련 등으로 인해 영의 세계(하늘)를 거부하고 현계(귀신)에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이곳 물질계인 현계에서 짧은 기간이라도 혼백이 머물 수 있는 것은 죽음 바로 직후 현세의 미련으로 인한 강한 집착(執着)을 갖게 되면 일시적으로 마음이 크게 작용하여 육신이 없는 상태로 혼백의 세계세계(귀신의세계)에 머물 수 있게 됩니다.

그로 인해 하늘(영의 세계)을 거역한 엄청난 대가를 받게 되는데, 굶주림과 배고픔, 아수라장 속에서 아귀다툼으로 끊임없는 투기와 투쟁으로 서로 싸움을 일삼으며 비참한 생활들을 합니다.

혼백(귀신)들은 자신이 귀신으로 흘러온 것이 누구의 탓도 아닌 나의 잘못으로 인한 내 탓이라는 것을 깊이 뉘우치고 참회하며 눈물과 한(恨), 슬픔과 비애, 비통함과 참담함, 절망과 한탄, 공포와 두려움 속에서 이곳 현계(혼백의세계)에서 지내게 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앞으로 닥쳐올 하늘(영의세계)에서의 앞날에 대한 엄청난 공포와 무서움이 엄습하며, 결국에는 거역할 수도 없는 자력과 같은 강한 기운에 의해 사후세계(영의세계)로 빨려 들어갑니다.

이것이 혼백(귀신)들의 종말입니다.

이러한 것들은 하늘(영의세계)의 초자연적이고 초법(超法)적인 순리(順理)를 벗어난 죄(罪)의 대가입니다.
그러므로 혼백(귀신)으로 머물지 않기 위해서는 현세의 미련과 집착을 갖지 않으며 교만함과 오만함을 모두 버리고 남을 미워하고 원망하며 원한과 한(恨)을 마음속에 심어놓지 말아야 하며, 어느 누구든 현세의 삶을 편안하고 여유롭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자세하고 상세한 내용은 고도의 참수행 2부에 현세와 공존하는 귀신의 세계(혼백의세계)와 3부에 영의 세계(정신세계)를 자세히 읽어보시면 확실한 구분을 할 수 있습니다.

◇ 영의 세계(사후세계)는 심령학이나 학술적으로 얻은 지식이나 과학, 또는 너무나 작고 적으며 소모되는 육체(두뇌) 속에 담겨 있는 초능력이나 최면술로 유도하여 무의식 또는 잠재의식으로는 영구히 파헤칠 수도 없고 절대 풀 수 없는 높고 깊은 고차원적인 문제인 것입니다.

◇ 참수행이란 물질계인 육체(두뇌)가 아닌 비물질계이며 영원하고 영구한 원래몸속의 넓고 끝이 없는 마음의 세계를 수행 중 참나(我)의 본성(본마음)에 실제 모습(선,악)을 파고 들어가 찾아내고 알아내는 차원 높은 공부입니다.

참수행인은 오로지 순수하고 깨끗한 마음가짐으로 참수행을 열심히 정진(精進)하는 과정에서만이 조금씩 조금씩 비물질계의 세계(영의세계)를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인 심안(心眼)이 밝아지고 선명해지며 비로소 육체(두뇌)를 초월한 원래몸(영체)의 마음으로 스며들 수 있습니다.

나아가 본체(영체)의 세계인 영의 세계(마음의 세계)의 삶에 모습들도 뚜렷하고 선명하게 볼 수가 있고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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