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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깨우침이란?
참수행을 운영하시는 모든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먼저 저의 가족 소개와 약력(略歷)에 대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40대 초반의 가장으로서 자영업(自營業)을 하고 있으며, 아내와 중학생인 아들과 초등학교에 다니는 딸 아이를 두고 있습니다.
종교(宗敎)는 대대적으로 불교(佛敎)의 집안이며, 바쁜 일과속에서도 가족들과 함께 사찰(寺刹)에 자주들려 부처님을 뵙고 오곤 합니다.
심오하고 유원한 불교의 진리(眞理)를 좀더 깨우치기 위해 설법하는 모임인 법회(法會)에도 참석하고 있습니다.

참수행은 저의 친구 소개로 알게 되었고, 전체적인 책의 내용은 아직 모르겠으나 대강의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보았습니다.

저는 많은 삶을 살지는 않았으나 불교의 교리(敎理)대로 살아왔다고 자부하며, 시간나는 대로 선(禪)수행도 계속 해왔습니다.
솔직히 참수행처럼 확실한 체계와 짜임새는 없습니다.
그러나 항상 바른 언어와 바른 행실로서 생활하며 물욕에 욕심내지 않고, 탐(貪)진(嗔)치(痴)의 삼독(三毒)을 마음속에서 걷어내려고 애를 써오며 나름대로는 실천을 해왔습니다.
불교의 교리가 아무리 좋은들 실천과 실행하지 않고서는 어리석은 삶을 살게 되며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을 잘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의 가족들은 저에게 자상한 아버지라고 하며, 편안한 남편으로 불려지고 있기도 합니다.
더욱더 노력하여야 하겠습니다.

저는 법자(法子)로서 영원히 이어져가는 윤회(輪廻)를 믿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선근(善根)을 쌓아가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참수행 책은 구입하는대로 실행(實行)하겠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현생에 저의 가족들과는 다음 후생(後生)에도, 그리고 그 다음세도 연(緣)이 계속 이어지며 지금처럼 오손도손 즐겁게 살고 싶은 저의 소망이고 희망입니다.
이 일은 어느때인가 사찰(절) 앞마당 나무 그늘에서 가족들과의 진지한 대화속에서 나온 얘기이기도 합니다.
이 부분이 궁금하여 큰 스님에게 여쭈어 본일도 있었으나 명쾌한 답(答)을 얻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참수행에서는 시원한 답변을 얻을 것같은 예감이 듭니다.

만약 제가 참수행을 열심히 정진(精進)하고 실천과 실행하여 어느 시점에 이르러 바르게 법의(法義)를 깨우친다면 저의 희망이 이루어 질수 있는지요?
저의 생각은 현세에 가족들과의 행복한 삶이 너무나 짧은 것같은 느낌이 들어, 여쭈어 보는 것입니다. 혹 이것은 부질없는 잘못된 생각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진정한 도(道)의 깨우침이란 사랑하는 가족이 우선 배려가 되어야한다고 보고 있으며, 가족들은 사후세계(영의세계)에서도 고통이 없는 행복(幸福)을 참수행인에게 받게 되는 것이라 저는 믿고 있습니다.
사실 이러한 것들이 제가 정리가 되는 것은 참수행 홈페이지를 보고 느낀 점입니다.

저를 위해서나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서도 가르침대로 열심히 실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영원하고 영구한 행복(幸福)은 어떻게 어디까지 주게되며 영향은 어디까지 미치는지도 이 기회에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저의 이 모든 궁금증을 참수행에서의 밝고 예리한 혜안(慧眼)으로 자세하고 확실한 가르침의 말씀을 간곡히 듣고 싶습니다.

법자 合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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