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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수행 독자들의 공지사항
● 참수행 독자들의 공지사항

참수행을 격려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정중히 인사를 드립니다.

사람의 가장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됨됨이는 상대를 대할 때 자신을 낮추며 정중히 인사를
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그러므로서 서로 신뢰성이 생기고 믿음과 신망(信望)이 쌓여지며 인
격수양(人格修養)의 첫걸음이 되는 것입니다.
참수행은 뜻이 있는 스님네들과 수 많은 독자들에 의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특히 어려운 불교 용어들을 사용치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모든 사람들이 공유하며 쉽게
볼 수 있도록 정성을 다 하고 있습니다.
근래에는 게시판이나 e-mail로 오는 문의의 글들이 많아 운영자 분의 답변에 한계를 넘어서
고 있습니다. 특히 e-mail로 오는 문의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므로 참수행을 운영하는 저희(독자)들이 나서고 있으며 문의 내용의 많은 글들을 미리
선별하고 있습니다. 참수행에 관련된 많은 분들이 보기에도 예의도 없고, 성의 없는 글을 올
리거나 물음들은 삼가해 주시는 것이 예의입니다.
간혹 전래적으로 잘못 전해 내려오고 체험이 없는 통속(通俗)적이고 자기 관념적인 말장난
과 비방, 그리고 야유와 뜻도 없는 불필요한 질문들은 게시판이나 e-mail을 아끼고 운영하
는 저희들이 선별하여 미리 삭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별하여 답변해 드릴 것은 운영자 분에게 정중히 부탁드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의 독자들과 참수행을 아끼는 스님네들은 실행과 실천을 궁극적(窮極的)인 목표로 삼고
공부를 하고 있으며 신물나는 잘못된 이론과, 도움도 않되고 재미도없고 발전도 없는 말 장
난을 어느 누구보다도 너무나 잘들 알고 있습니다.
참수행은 수많은 독자들이 보고 있으며 눈쌀을 찌푸리는 내용들과 중복(重複)되는 문의들도
앞으로 저희 독자들에 의해 미리 삭제 될 것입니다.

※ 특히 처음 문의하시는 분들은 게시판의 문의와 답변의 내용들을 자세히 보시고 게재된
것과 중복되는 같은 내용들의 문의는 삼가해 주시는 것이 예의 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의하신 분의 e-mail을 남겨주시면 더욱 고맙겠습니다.

참수행은 어떤 이론보다도 먼저 인간 됨됨이인 자신을 낮추고 겸손하고 겸허한 자세부터 배
움으로서 상대에게도 불편함을 주지 않게 됩니다.
그러므로서 나 자신도 편해지고 모든면을 보고 분별하는 데에도 긍정적(좋게)으로 보게 되
며 이로 인해 자연히 시계(視界)는 넓어지고 밝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참수행은 삶의 행,불행과 편안함 그리고 불편함도 내가 만들어 나가며 내가 할 탓이다 라는
기본 철칙에서부터 시작하여 인격 완성(完成)을 우선으로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 체험을 바탕으로 스스로 몸소 자신이 참수행중 수수께끼인 알 수 없는 모든 것
을 하나하나 깨우쳐 나가는 공부입니다.

정성이 담긴 글과 삶의 도움도 되고 여러사람들이 보기에도 뜻이 있는 글의 내용들로 문의
를 해 주시고 글을 올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참수행을 알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 참수행이 계속 이어지도록 저희 독자들이 정중하게 이해
와 양해를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 참수행 독자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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