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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사후세계에 관해서 궁금한 점.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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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ppy14] 사후세계에 관해서 궁금한 점. (2013-02-03 19:55)
죽는 것 뒤에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을 하면 너무너무 무섭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참수행을 발견했는데..

사후세계가 정말로 있다면 저도 책을 사서 수행을 해보고 싶습니다

사후세계가 있다고 확신하시는 이유는 뭔가요?

사후세계는 어디에 있습니까? 우주가 소멸 하는 것과는 관계가

없습니까?

사후세계를 체험해 볼수는 없습니까?

귀신이 죽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지구말고 다른 별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됩니까?

사후세계에서 엄마나..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수 있습니까?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 방법은 없나요?

제발 답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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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질문하신 내용의 답변입니다.

● 사후세계에 대한 내용
◇ 인간의 삶에 진정한 모든 해답은 참수행(正道)에서도 원래몸(영구한몸)의 심안(心眼)이 크게 향상된 상당한 수준(水準)에서만이 알 수 있고 차원 높은 생로병사(生老病死)의 참뜻을 깨우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산물(副産物)로 내가 과거에 지내온 전생들의 삶(잘잘못)과 사후 영의 세계도 심안(心眼)으로 선명하게 훤히 볼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의 삶의 모든 해답도 자연히 알게 됩니다.

※ 참수행이 고도로 향상되지 않은 사람들은 사후세계를 알 수도 체험할 수도 없습니다.

◇ 참수행은 나는 누구이고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흘러가고, 삶에 끝은 있는지 또는 없는지, 그리고 나의 근원(根源)인 실제 형성(形成)과정과 참나(我)의 본성(本性)에 모습(전생)들의 삶이 있다면 과연 어떠했으며, 영의 세계(사후세계)는 실제로 존재하고 있는 세계일까. 이 의구심에 수수께끼의 모든 것을 참수행 중 파고 들어가 찾아내고 심안(心眼)으로 훤히 보며 알아내는 공부입니다.

◇ 참수행에서의 부산물(副産物)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정도(正道)인 참수행에서의 부산물이란 영원하고 영구하며 영구히 멸(滅)하지 않는 비물질계인 영의 세계(사후세계)가 있으므로 부산물로 작고 적은 물질계인 우주(宇宙)가 생긴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바다(영의세계)가 있으므로 부산물로 강(江:우주)이 생긴 것으로 참수행에서는 비유한 바 있습니다.
그러므로 설상 큰 강(江)인 우주(宇宙)가 소멸하더라도 영구히 멸(滅)하지 않는 바다(하늘,영의세계)는 소멸되지 않으므로 부산물로 다시 우주(큰강)가 자연스레 생성(生成)되게 됩니다.

참수행에서는 우주 속에서도 그나마도 아주 작고 적은 항성(태양,붙박이별)들인 작은 강(江)들이 천문학적인 숫자로 존재하고 있는 것을 설명 드린 바 있습니다.

또한 비물질계인 영구히 멸(滅)하지 않는 실제몸인 원래몸속에 마음이 있으므로 짧은 한생(生)에 소멸되고 버리고 가는 의복(衣服)과 같은 물질계인 육체와 생각이 있는 것입니다.

참수행에서는 초자연적인 비물질계가 있고 부산물인 물질계가 자연적으로 생긴 것이므로 정도(正道)인들은 이점을 깊이 인식하여야 하겠습니다.

● 원래몸(실제몸)과 육체와의 차이점
◇ 영구히 변하지 않고 멸(滅)하지 않는 영의 세계의 구조는 우주(宇宙)인 물질계를 초월한 별개 차원으로 고차원적인 비물질계의 세계입니다.

영의 세계의 부산물(副産物)인 우주(宇宙)는 상하, 좌우 사방으로 무한히 퍼져 있는 빈 공간(空間)과 아주 작고 적은 물질계가 합쳐지어 웅장한 물질계로 구성(構成)되어 있으나, 여기(우주)에 속해 있는 사물과 물질들은 영구히 존재하는 것은 없습니다.

따라서 비물질계인 영구한 원래몸의 부산물인 우리의 육체(육신)도 물질계이므로 이 역시 소멸되고 없어지기 마련입니다.

영의 세계는 초자연적인 영구한 비물질계이므로 물질계인 작고 적은 우주(宇宙)에서는 영의 세계를 찾을 수도 없고, 존재(存在)하지도 않습니다. 이것은 마치 강(江:우주)에서 바다(영의세계)를 찾는 것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 정도(正道)인 참수행에서도 원래몸(실제몸)의 심안(心眼)이 고도(高度)로 크게 향상된 위치가 되어야만 영의 세계(사후세계)를 볼 수 있고 알 수가 있습니다.

우주(宇宙)가 사람의 육안(肉眼)에서 볼 때나 육체에 들어 있는 아주 작고 적은 두뇌 속의 생각이나 관념(觀念), 또는 상상(想像)을 할 때, 엄청나게 크고 웅장하게 보여지는 것은 소모되는 물질계인 육체가 너무나 작고 적으며 보잘것없고 초라하기 때문에 크게 보여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육체에서의 소멸되는 아주 작고 적은 두뇌 속에 생각이나 과학, 무의식, 잠재의식으로는 영의 세계(사후세계)를 영구히 알 수도 없고 풀 수도 없습니다.

※ 사랑하는 가족이나 부모, 형제, 자매, 그리고 내가 지금 현세에서 좋아했던 모든 분들은 사후세계(영의세계)에서는 볼 수도 알 수도 없으며, 이곳 물질계인 현세에서만 내세(來世)에 육신(육체)의 연(緣)으로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내가 사랑했던 사람일지라도 참수행이 높아지기 전에는 내세에서 전생에서 좋아했던 사람인지, 또는 싫어했던 사람인지 전혀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 그리고 귀신은 생을 다하면 영의 세계로 흘러 들어가고 죄(罪)의 대가를 받게 됩니다.

◇ 영의 세계(사후세계)로 흘러 들어가는 원래몸(본체)이 있는 동물들과 사람들, 고양이, 닭, 토끼, 너구리 등등의 크기에서부터 그 이상의 동물들, 조류(鳥類)로는 꿩이나 오리, 맹조(猛鳥)류인 솔개(각종 매) 에서부터 원래몸(본체)이 있습니다. 물가나 바다에서 살아가는 동물로는 수달이나 가오리, 문어 참치 거북이, 물개 상어 등등의 무수한 바다 동물들이 있습니다. 특히 바다에는 원래몸이 있는 동물들이 무수히 많이 있습니다. 이상 원래몸이 있는 동물들을 요약하여 설명하였습니다.

이외에 작은 소(小)동물들이나 곤충들, 나무, 풀, 식물들은 원래몸이 없으며 이곳 물질계(현계)에서 생성(生成)되었다가 멸(滅)하고 다시 새로운 것들이 생성됩니다. 이러한 것은 비물질계인 영의 세계의 초자연적인 후광(後光)과 영력(靈力)에 의해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래도 원래몸(본체)이 있는 동물들과 사람들을 영의 세계에서 우선 배려한 것임을 사람들은 깊이 감사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겁(劫)에 대한 설명을 하겠습니다.

◇ 겁(劫) : 우주에는 천문학적인 수많은 태양계(항성:붙박이별)가 있으며 원래몸(본체)이 있는 동물과 사람들이 존재하고 삶을 살아가고 있는 지구와 같은 행성(行星)들도 숫자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무수히 많이 있습니다.

원래몸(본체)이 존재하고 있는 많고 많은 행성(行星:지구와같은) 중, 행성 하나가 모든 생명체들이 남김없이 모두 멸망했다가 다시 생성(生成)될 때까지를 참수행에서는 1겁(劫)이라 합니다.

◇ 원래몸(영체)의 세계인 영의 세계(마음의 세계)의 부산물(副産物)이며 소모되는 의복(衣服:옷)과 같은 동물과 사람의 육체들이 지구 외의 수많은 행성(行星)에는 숫자를 초월한 엄청난 수(數)가 존재하며 지구와 비슷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참수행에서는 영의 세계(마음의 세계)를 편의상 바다로 비유하고 우주에 지구와 같은 수많은 행성(行星)을 아주 작고 적은 강(江)들로 비유한 바 있습니다.

또한 육신(육체)의 짧은 생(生)을 살다가 죽음에 이르면 원래몸(실제몸)이 있는 다른 행성들의 동물과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의복과 같은 육체는 소멸되고 몸은 마치 물방울(본인) 하나가 엄청나게 큰 바다(영의세계)로 스스로 흘러들어 가는 것도 설명한 바 있습니다.

◇ 바다인 영구한 비물질계인 영의 세계(하늘)에서 볼 때 지구와 같은 본체들이 살고 있는 아주 작은 강(江)인 행성(行星) 하나가 멸망했다가 다시 생성(生成)되는 1겁(劫)도 짧은 순간에 세월로 보며 아주 적은 일로 본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천문학적인 숫(數)자를 넘어선 수도 없는 행성(行星)들 중에, 하나의 작은 점(點)이 잠시 사라진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 만약 그것이 지구라면 이곳(지구)에 있던 원래몸(본체)이 있는 동물과 사람들은 영의 세계에서 잘잘못에 대한 대가를 치르고 난 후 지구가 다시 생성(生成)될 때까지 다른 강(江:행성)에서 다시 태어나 삶을 살기도 합니다.

※ 이러한 것을 참수행에서는 대수롭지 않은 1겁(劫)의 주기(周期)로 본다는 사실입니다.

◇ 원래몸(실제몸)이 있는 지구나 지구와 같은 다른 행성들이 겁(劫)을 치르고 난 바로 직후 다시 생성(生成)되면 원래몸(본체)이 있는 사람들도 처음 원시시대(原始時代)에서부터 시작하는 원시인(原始人)이 됩니다.

지금처럼 인지(人知)가 발달하여 세상이 진보한 상태도 없고 덕(德)과 교양(敎養)도 없으며 문자(文字)와 문명(文明)도 사라지고 종교도 미개의 원시민족이 신앙(信仰)하는 종교를 믿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원래몸(본체)이 없는 각종 식물과 나무, 곤충들, 동물로는 소(小)동물인 쥐나 다람쥐, 비둘기, 연어 등등 생물(生物)들은 점차 진보, 변화하는 현상들도 있으나 원래몸이 있는 동물과 사람같이 영리하거나 영특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으로 태어난 것을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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