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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정말 궁금합니다.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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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정] 정말 궁금합니다. (2013-02-03 20:19)
운영자님 말씀중에 사람이 죽은후 49일 안에 환생 할 자궁 으로
빨려 들어간다고 하시는데 그러면 제사를 지내도 별 의미가 없을것 같은데요. 그 본체는 이미 자궁안에 있을테니까요.
답을 꼭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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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문의하신 내용의 답변입니다.

고도의 참수행 3부의 영의 세계를 다시 한번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각 나라마다의 풍습이나 관례에 따라 관혼상제(冠婚喪祭)의 제례의 사례(四禮)는 서로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제(祭)인 제사는 지내지 않는 나라들도 많이 있으며 그 나라의 종교에 의식에 따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조상(祖上)이나 신령 등에게 음식을 차려놓고 정성을 나타내고 죽은 이의 넋을 생각하고 그리워하며 사모하는 의식인 조상의 제사가 지금까지 우리 후손들에게 전해 내려오고 있는 것뿐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도 시대의 흐름과 변화에 따라 얼마든지 이것(제사)도 바뀔 수 있으며 각기나라마다의 종교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제사를 지내는 것은 절대적이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관혼상제 등 종교에 따른 의식은 넓고 넓은 영의 세계(사후세계)의 선, 악의 구조를 알 수가 없으므로 현세의 얕은 생각과 오랜 기간 동안 그 나라의 관례나 관습상 지켜 내려온 것이 일반적으로 인정이 되고,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관념으로 뿌리 깊이 박혀 습관화 된 것이 크게 네 가지의 의식세계(현세)의 관혼상제라 하겠습니다.

사람이 죽음을 다하고 영의 세계로 흘러 들어가면 현세에서 자신이 살아왔던 잘잘못은 각자 다르므로 선,악의 대가도 서로 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동물이나 사람으로 형상을 바꾸어 반복적으로 쉬지 않고 다시 태어나는 환생의 기간(날짜)도 정해진 것이 아니며 조금씩은 다를 수가 있으므로 영의 세계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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