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은 과연 존재하고 실존(實存)하면 어떻게 삶을 살아가실까. 무엇을 하고 지내고 무슨 재미로
살고 생존(生存)하며 삶을 살아갈까. 모든 사람들이 궁금하며 특히 참수행인(정도 = 正道)들은 더욱
궁금하고 알고 싶은 내용이다. 신선(神仙)은 참수행 과정에서 거쳐가는 기본(基本)이며, 순리(順理
)이기도 하다. 신선(神仙)은 초기 참수행인이 향상(向上)된 것으로서 인간을 넘어선 초월적 정신적
삶의 표본(標本)이라 할 수가 있다.
 
모든 정도(正道)의 수행인들의 꿈이며 바람이라고 볼 수가 있는 절대적 위치에 있는 분으로서
내면(마음)에 악을 소멸한 위치이다. 신선은 육체(인간계)를 초월한 정신세계에서 초월적 정신적
오감(五感 = 참행복)을엄청나게 크게 느껴가며 삶을 살아간다. 시공과 시차 (時差)를 초월하고
초자연적 정신적 세계를 자기 임의대로(마음대로) 펼쳐가면서 절대적 참수행에 임하는 분이시다.
사람에 눈으로 볼 수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볼 수도 없으며 깊은 산속에서 지내기도 하고 육체
(육계 = 물질계)는존재는 하되 육체(물질계)를 이미 초월한 정신적 참삶(참행복)을 살아가는 것이다.
현계(인간계)에는 흐름의 과정에서 있는 것이 대부분이고 현세(물질세계)의 모든 것에 저촉을
받지 않으며 이런(신선 = 神仙) 위치이면 영의 세계(정신세계)에도 저촉을 받지 않고 차원있는
생(生)을 살아가는 것이다. 인간이 육체에 느끼는 온갖 고통과 질병도 없이 신변자유자재
(身變自由自在)하며 현세(물질계)에 있으면서현세와는 관계없이 삶을 살아간다.
유 속에서 육체가 아닌 원래몸(본체)으로 엄청나게 크게 느끼면서 참삶(참행복)을 살아 나가는
것이다. 현세(인간계 = 육체)는 아주 짧은 순간의 생(一生)이라는 것을 훨씬 전에 이미 알고 스스로
나만의(신선 = 神仙) 정신세계를 마음대로 펼쳐 나가면서 절대적 신계(神界)로 향해서 참수행을 하
는 것이다.
※ 모든 참수행(정도 = 正道)인들은 대망(大望)에 꿈을 가지고 열심히 정진(精進)하다보면
    나 자신도 신선(神仙)에 가까이 있는 것을 스스로 느끼며 알 수 있는 것이니 많은 참고
    가 되기를 바란다.
 
 
 
 
오늘방문 : 36 전체방문 : 4,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