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의 목적은 원래적서부터 지금까지와 미래에 자신의 불행과 고통을 완전 벗어나는데 있다.
또한 지금까지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는 질기고 질긴 모든 인연(因緣)을 벗어 나는(해탈 : 解脫)
목적도 있다.
도의 참수행인은 이미 육체해탈의 의미를 알고 있고 초월적으로 자기 마음대로 원하는대로
무엇이든 할 수가 있다. 또한 심안(心眼)이 초월적으로 아주 밝고 밝아 초월적 오감을 엄청나게
크게 느껴가며 모든 정신세계(영의세계)를 심안으로 훤히 보고 알고 있다. 이미 시공과 시차
(時差)도 초월한 분으로서 사람들은 상상하기 너무 어렵다. 자기만의 세계도 임의대로 실재(實在
)로 만들어 나가기도 한다. 고도의 참수행인은 육체해탈과 인연해탈을 훨씬 초월한 분으로서 내
육체도 신변자유자재(身變自由自在)하며 원래적서부터 지금까지의 근원적이고 최대의 악(惡)의
고리라는 모든 인연(因緣)을 완전히 벗어난 초월적 위치이다. 또한 현계(물질계)와 공존하며 사는
귀신세계와 본체(원래몸)가 사는 영계(靈界)가 있으며 그 위(上)에 신계(神界)가 있는 것도 심안으
로 훤히 보고 알고 있다. 하늘 (영의세계)에서도 구속을 받지 않고 벗어나고, 영계(靈界) 위(上)에
있으며 자기 마음대로 자유분방하고 초월적 삶을 살아가며 육체해탈과 인연해탈의 자유의 몸이 된
것이다. 고도의 참수행인은 이미 신인일체(神人一體)로서 절대적 신계(絶對的 神界)로 향해서 참수
행을 하는 것이다.
※ 고도(高度)의 참수행인도 그동안 참수행 정도(正道)를 찾기 위해 필설로서는 표현할
수도 없는 갖은 고행과 참기 힘든 어려운 고통을 이겨내었다. 그러나 참수행의 방법도
찾지 못했었고 아주 힘이 들었다. 많은 어려움과 고행(苦行)끝에 마침내는 내속(본마음
)에 악(惡)을 찾아내었다. 그리고는 열심히 참수행에 정진(精進)하여 내면(마음)에 악
(불행 고통)을 완전히 소멸하여 드디어 현계(물질계)에서 계속 이어지는 최대의 악
(惡)인 질기고 질긴 인연(因緣)의 고리도 소멸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육체해탈과 인연
해탈을 하게 된 것이다.
든 참정도(正道)인들은 현재 주어진 자기 여건을 최대한 발휘하여 열심히 정진(精進) 하다보면
본마음 속에 악(惡)은 점점 소멸이 되고 선(참행복)은 축적(蓄積)이 되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는 마침내 육체해탈과 인연해탈의 의미(意味)를 깨우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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