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세계란 크게 세가지로 나눌 수가 있다.
 
◈ 첫 번째 아주 작고적은 육체(두뇌 : 정신, 무의식, 잠재의식)에서 말하는 정신세계 는 머리(뇌)를
개발 향상시키어 물질계(육체, 두뇌)에서 얻은 정신세계로 경우에 따 라서는 물질계(현세)인 먼 거
리도 볼 수 있으며 육체 속의 오장육부도 볼 수 있다. 육체(두뇌)속에 담겨 있는 정신은 아주 작고
적은 물질계로 육체가 소멸하면 같이 소멸한다. 육체 속의 정신은 뇌를 말하고, 상단전(上丹田)이라
고도 한다. 다만 물질인 육체의 두뇌(정신, 무의식, 잠재의식)를 개발시킨 것이므로 현세(물질계)에
국한된 것이고 그 이상의 비물질계인 엄청나게 큰 세계인 영의 세계(사후세계) 또는 원래몸에 마음
의 세계 등은 전혀 볼 수도 알 수도 없는 것이다.
두 번째 말하는 정신세계는 영의 세계(사후세계)를 말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사람이 현세(물
질계)에서 육체가 한생(一生)을 다하고 소멸하면 누구나가 영의세계 (사후세계)로 흘러 들어가는데
비유하자면 마치 강(江 : 현세)에서 물방울(현세 : 자기) 하나(본인)가 자연적으로 바다(영의세계)로
흘러 들어가는 것과 같은 이치 인 것이다. 이때부터는 물질인 육체(두뇌, 정신, 무의식, 잠재의식)가
아닌 비물질계인 원래몸의 정신(마음)이 초월적 정신적으로 크게 작용하게 된다. 현세 물질계에
서 지내온 각자의 선과 악(잘 잘못)에 따라서 아주 작고적은 육체에서 느끼는 것을 초월한 비물질
계의 원래몸에 마음(정신)에서 엄청나게 크게 느끼는 세계를 정신세계 또는 영의 세계(사후세계)라
고 한다.
람이 현세를 다하고 영계(靈界)로 가면 자연히 본체의 눈이 떠지면서 영계의 세상을 보게 되는데
이것은 현세의 육신에서 보는 눈과 같은 것으로 영계의 세상 을 보게 되는 것 외에는 아무 위력은
없다. 사람은 본체에 마음이나 심안을 성장시킨 것이 없기 때문에 하늘(영계)의 초자연적 기운에
의해서 저촉을 받게 되어 있다.
세 번째 정신세계란 참수행인이 수행중 펼쳐 나가는 정신세계(심안 : 心眼)가 있으며 마음의 세
계라고도 한다. 참수행인의 수행이 향상(向上)되면 향상 할수록 비물질계인 원래몸의 심안(心眼
)도 비례적으로 아주 밝고 선명해지며 육체를 초월한 초월적(정신적) 오감(五感)을 원래몸에서 크
게 느낀다. 인간은 알 수 없는 비물질계(영의세계 : 정신세계)도 훤히 보고 알 수 있는 것이다. 수행
중에서도 수행인이 마음먹은 대로 무엇이든 실제로 만들어 나가며 원래몸에 담겨있는 마음에서
도 행복감을 엄청나게 크게 느끼는 세계를 정신세계 또는 참수행인의 마음의 세계라고 한다.
체 속의 심안은 참수행인이 향상, 발전시키면 궁극적으로 신(神)이 되며, 절대적 완성자가 된다.
또한 고도의 참수행인은 영의 세계(사후세계)에서도 구속을 받지 않고 영의 세계 위(上)에 있으며
절대적 목적을 향해 초월적 정신적(마음적) 초자연적 삶을 살아가는 것이 참수행인의 정신세계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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