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그림은 영원하고 영구한 비물질계인 원래몸속에 마음과 물질계인 한생(一生)에 소멸되는 육체(두뇌:생각)를 비교 한 것입니다.


 
◎ 영원하고 영구한 마음은 육체(두뇌:생각)와 항상 공존하고 있습니다. 육체가 물질계에 속해 있으므로 육체(두뇌)가 소멸하면 육체(두뇌)속에있는 생각,관념,무의식,잠재의식등도 같이 소멸되는 것이고 육체와 공존하고 있는 원래몸(본체,영체)의 마음은 비물질계로서 소멸하지 않는 영구하고 영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을 키움으로서 영원하고 영구한 참행복을 얻을 수 있으며 부산물로 육체의 질병도 치유할 수 있을뿐 아니라 강력한 건강효과는 물론이고, 현세의 삶에 커다란 지혜(참행복)도 얻을 수 있습니다.
마음 : 마음에는 세종류가 있으며 심안(心眼)과 중심(中心), 하심(下心)이 있다. 심안은 보는눈이
며 중심과 하심에는 선과 악이 내재(內在)되어 있다. 마음은 비물질(非物質)계로 본체(원래몸)에 담
겨있으며 넓고 한이 없고 끝이 없는 원래(原來)적서부터 지금까지의 근본바탕의 자리이다. 마음(본
마음)은 육체를 지배하고 육체에 담겨있는 질병 및 의식세계(생각.관념) 또는 무의식, 잠재의식, 성
격을 지배한다.
하심 : 나의 원래(原來)본체에 형성되어 있는 근본(根本)마음밭이며 주로 인간이 살아가는데 근원
적인 여러 가지 기본(基本)들이 들어있고 거의모든 악(불행.고통)인 온갖 잡념 망상(妄想)이 내재
(內在)되어있다. 인간 삶의 근원인 정(精)과 지혜도 이곳으로부터 나오며, 삶의 근원지이다. 육감
(六感) 예감(豫感) 예지(豫智) 지각(知覺)도 이곳에 담겨있다.
행의 목적은 나의 참 모습을 찾아 발전, 향상시킴으로써 나로 인한 나의 가족,인척,친지, 알고있
는 모든 사람들도 내 발전과 향상에 따라 좋은 복을 누릴 수 있는 것이므로 열심히 하길 바란다. 수
행은 정도의 고도의 참수행인에게 배움으로써 참길을 찾고 빠른 정진과 향상이 있는 것임을 참고
로 밝혀둔다.
중심 : 본체 내면에 형성(形成)되어있는 꿋꿋하고 변함없는 자리이며 선(행복)과 악(불행.고통)이
공존해있고 모든 감각(感覺)느낌이 담겨있다.
심안 : 심안은 보는눈이며 참수행(정도 : 正道)인이 향상 발전 시키면 향상된 만큼 중심과 하심을
지배하며 궁극(窮極)적으로는 절대(絶對)적 완성자가 된다.
생각 (관념)
본마음 겉 표면(의식)에 있으며 형성된 본마음의 지배를 받고 의식세계(현계)및 잠재의식을 지배한
다. 사람은 잠들기 전까지는 육체(뇌)에서 무수하게 많은 생각을 하며 하루종일 불필요한 허상(물
질계)속에 파묻혀 삶을 산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생각이란 의미(뜻)를 찾기위한 것 보다는 아주 작
고 적은 물질세계에 국한된 것으로서 평생을 다할 때까지 보람도 없이 남는 것도 없이 한생을 육체
의 담겨있는 생각으로 꽉 차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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